고객 사례
숫자로 포장하지 않습니다. 어떤 제약이 있었고, 무엇을 먼저 고쳤는지에 초점을 둡니다.
숫자로 포장하지 않습니다. 어떤 제약이 있었고, 무엇을 먼저 고쳤는지에 초점을 둡니다.
실사 일정에 맞춰 인력·계약·고객 집중도를 한 장으로 정리해 준 덕분에, 매수 측 질문이 반복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문화 통합 파트는 더 일찍 시작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100일 로드맵에서 ‘주간 손익 고정’과 ‘고객 연락 순서’를 맨 앞에 둔 것이 현장에는 실용적이었습니다. 처음 2주는 미팅이 많아 부담스러웠지만, 세 번째 주부터는 질문이 줄었습니다.
같은 숫자를 자료마다 다르게 말하던 습관을 리허설에서 바로잡았습니다. 법무 자문과 역할이 겹치지 않게 선을 그어 준 점도 혼란을 덜었습니다.
슬라이드가 많지 않아 좋았습니다. ‘아직 모르는 것’을 숨기지 않고 적어 둔 페이지가 논의에 도움이 됐습니다.
지방 제조사가 전략적 투자자와의 LOI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재무 요약은 있었지만 핵심 인재 의존도와 장기 공급 계약의 해지 조항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Data Cloud는 4주 진단으로 공백을 순위화하고, 실사 전 보완할 계약 메모와 인터뷰 담당자를 확정했습니다. 법무 검토는 고객 측 로펌이 수행했고, 저희는 경영 설명의 일관성만 지켰습니다.
두 영업팀이 같은 거래처에 다른 단가를 제시하던 상황이었습니다. 통합 100일 계획에서 첫 30일을 ‘고객 메시지 단일화’에 할당하고, 가격 예외 승인 권한을 한곳으로 모았습니다. IT 통합은 다음 분기로 미루되, 청구서 발행 책임자만 먼저 단일화해 현금 회수 지연을 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