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 과정
비밀유지 → 범위 합의 → 현장 작업 → 브리핑. 거래 달력에 맞춘 네 구간입니다.
비밀유지 → 범위 합의 → 현장 작업 → 브리핑. 거래 달력에 맞춘 네 구간입니다.
컨설팅 ‘방법론 브랜드’를 앞세우지 않습니다. 대신 고객 내부 일정표에 끼워 넣을 수 있는 작업 단위로 나눕니다.
코드명, 자료 접근자, 경쟁사 관련 과거 프로젝트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합의가 끝나기 전에는 세부 재무를 받지 않습니다.
진단인지, 통합 설계인지, 실사 대응인지를 한 줄로 고정합니다. 제외 항목(법률 의견, 감사, 밸류에이션 확정 등)을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경영진과 실무 책임자 면담, 제공 자료 리뷰, 중간 워크숍으로 우선순위를 확정합니다. 현장 방문이 필요하면 대전·고객사 일정을 교차로 잡습니다.
이사회·실무팀용 요약을 전달하고, 후속 법무·회계 작업과 경계를 정리합니다. 통합 동행이 이어지면 주간 운영 리듬으로 전환합니다.
최종본은 PDF와 편집 가능한 표 형태로 드립니다. 고객 내부 템플릿이 있으면 그 형식에 맞춰 옮겨 적습니다. ‘우리 프레임워크 이름’을 강제하지 않습니다.
준비가 어느 단계인지 모르셔도 됩니다. 자문 영역에서 가까운 항목을 고르거나, 상담 요청에 현황만 적어 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