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I 이전, 이사회에 보고할 준비도 한 장
슬라이드를 많이 만들기보다, 강점·공백·즉시 조치 세 칸으로 이사회 논의를 여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슬라이드를 많이 만들기보다, 강점·공백·즉시 조치 세 칸으로 이사회 논의를 여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이사회가 원하는 것은 확신이 아니라, 무엇을 알고 무엇을 아직 모르는지를 같은 언어로 보는 것입니다.
| 칸 | 넣을 내용 |
|---|---|
| 강점 | 이미 문서·숫자로 입증 가능한 것 |
| 공백 | 실사에서 반드시 지적될 빈칸 |
| 즉시 조치 | 4주 안에 손댈 수 있는 2~3개 |
‘공백’을 숨기면 이후 실사에서 신뢰 비용이 커집니다. 반대로 공백을 적되, 조치 일정과 담당이 없으면 논의가 불안만 키웁니다. 세 칸을 같은 날에 채우는 습관이 준비도 진단의 시작점입니다.